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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마동석의 고민 "공무원 애환, 현실감있게 풀어내고 싶었다"

입력 2016-06-26 16:40:54 | 수정 2016-06-26 16:4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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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사기동대' 마동석기사 이미지 보기

'38사기동대' 마동석


배우 마동석이 38사기동대를 통해 믿고보는배우로 등극했다.

24일 방영된 38사기동대 3회에서 마동석은 양정도(서인국 분)에게 사기강습을 받으며 어수룩한 매력을 폭발시켰다. 그는 노덕기에 사기치는 과정에서 긴장한 듯 입을 푸는 장면에서도 웃음을 자아냈다.

3회가 방영 된 직후, 네티즌들은 ‘마동석 연기변신 대박인 듯’ ‘38사기동대 흡입력 짱이다!’
‘마동석x서인국 브로맨스 최강이다 ‘4회기대돼요~’ 등 38사기동대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에 마동석은 "38사기동대는 즐겁게 고민하는 작품이다. 백성일 역할을 어떻게 하면 더욱 현실감있고 디테일하게 표현할 수 있을지 직장인들,공무원들의 애환에 대해서 많이 공부하고 있다. 통쾌한 사기극인 만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드라마 관계자 역시 ‘마동석이 극을 이끄는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그의 생활연기는 대중을 압도하는 흡입력이 있다’고 무한한 신뢰를 드러냈다.

한편, 24일 방영된 38사기동대 3회에서 백성일과 양정도가 세금징수사기팀을 꾸리는 좌충우돌 과정을 그렸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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