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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장윤주, 자녀계획 2명 이상? "나보다 신랑 더 닮길"

입력 2016-06-27 11:47:54 | 수정 2016-06-27 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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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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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주 임신


모델 장윤주가 임신 소식을 알렸다.

27일 장윤주의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장윤주는 임신 3개월로, 내년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장윤주는 소속사를 통해 "좋은 부모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전해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에 그의 자녀 계획 또한 눈길을 끌고 있다.

장윤주는 결혼식 기자회견에서 자녀계획을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아이를 상당히 좋아한다. 그래서 둘 이상은 낳고싶다"라며 "서로 닮겠지만 신랑을 더 닮았으면 좋겠다. 아들딸 구분 없이 둘 이상 낳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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