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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혜리·설현 이을까…'헬로비너스' 나라, 차세대 CF퀸 발돋움

입력 2016-06-29 10:36:04 | 수정 2016-06-29 10: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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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 광고·예능·영화 섭렵…쏟아지는 러브콜에 즐거운 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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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bnt 화보·한경DB


걸그룹 헬로비너스의 나라가 음반 활동은 물론 CF, 예능, 영화까지 다양한 분야를 섭렵하며 차세대 ‘CF퀸’으로 각광받고 있다.

최근 공개된 통신사 광고를 통해 상큼한 매력과 늘씬한 9등신 몸매로 누리꾼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나라가 그 기세를 이어 광고 및 방송계의 잇따른 러브콜을 받은 것.

현재 SK텔레콤 '데이터플러스 T멤버십' 모델로 활동 중인 나라는 수많은 스타들이 거쳐간다는 통신사 광고의 모델답게 이를 계기로 광고계의 핫 아이콘으로 떠올랐다. 한 달 사이 의류, 화장품, 게임 등 다양한 품목의 광고를 체결했다.

또한, 최근 방영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출연과 동시에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광고와는 또 다른 유쾌한 예능감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장르를 넘나드는 나라의 활약은 계속해서 이어질 전망이다. 오는 7월 방영을 앞두고 있는 채널CGV '나도 영화 감독이다:청춘 무비'에 합류하게 된 나라는 리얼 영화 제작기라는 컨셉에 맞추어 신선한 매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감성 로맨스 영화 '소녀의 세계'에 여주인공의 마음을 사로잡는 로미오 ‘이하남’ 역으로 캐스팅돼 ‘연기돌’로서의 활동 또한 예고 중이다.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관계자는 “광고에서 보여준 시원시원한 분위기와 세련된 외모, 그리고 예능에서 보여준 소탈하고 친근한 반전 매력이 관계자들에게 좋게 각인이 된 것 같다”며 “하반기에는 헬로비너스 활동 역시 준비하고 있어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을 펼쳐갈 나라의 모습에 많은 기대를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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