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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단 김세정 "이름에 '세' 들어가 3단"…다른 멤버들은?

입력 2016-06-30 16:43:46 | 수정 2016-06-30 16:4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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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피쉬 첫 걸그룹 '구구단' 멤버들이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출연해 화제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FM '김창렬의 올드스쿨' 쉬는시간에서 구구단은 이름을 비롯해 다양한 이유에서 각자 1단부터 9단까지 맡고 있다고 설명했다.

강미나가 맡은 단수는 9단으로, 마지막과 완성을 의미했다. 김창렬은 "혜연씨가 막내인데, 왜 9단을 혜연씨가 맡지 않냐"고 질문했고, 혜연은 "제가 막내는 맡지만, '오'라는 말을 많이 하기 때문에 5단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세정과 소이, 나영과 하나가 담당한 단 수는 이름에서 비롯됐다. 세정은 이름의 '세'라는 단어 때문에 3단, 소이는 '이'라는 단어 때문에 2단, 나영은 '나' 자가 4를 닮았다는 이유에서 4단, 하나는 이름 자체로 1단을 맡았다.

김창렬은 “너무 억지다. 잘 가져다 붙인다”라고 지적했다. 이어 중국멤버 샐리는 “중국에서 8이 행운의 숫자다. 그래서 8단을 맡았다”고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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