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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바캉스 특집이 '맨몸 생존' 미션으로…

입력 2016-07-01 21:56:43 | 수정 2016-07-01 21:5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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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홍석천, 윤박, 유리) / 방송 캡쳐기사 이미지 보기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홍석천, 윤박, 유리) / 방송 캡쳐


1일 첫 방송되는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는 소녀시대 유리와 윤박, 김영광, 홍석천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번 시즌 정글의 법칙 멤버인 유리, 김영광, 윤박 등 출연진들은 첫 방송을 앞두고 직접 시청률 공약을 내걸었다.

첫 방송 시청률 16.6%을 목표로 세우며 쓰던 모자, 새 앨범 CD, 연극 티켓, 태연의 사인 등 많은 공약선물을 내걸었다.

이번 시즌 정글의 법칙은 '천국에서 가장 가까운 섬'이라 불리는 남태평양의 섬 뉴칼레도니아에서 진행된다.

정글의 법칙 연출을 맡은 이세영 PD는 출연자들에게 "천국의 섬에서 펼쳐지는 바캉스 특집"이라고 설명했지만 섬에 도착 후 생존에 필요한 기본 물품은 물론 사냥도구 또한 일절 사용을 금지했다.

이날 방송에서 '맨몸 생존' 이라는 미션이 주어졌고 출연자들은 '정글의 법칙'에서 여지껏 볼 수 없었던 혹독한 생존주제 때문에 멘붕에 빠졌다는 후문이다.

과연 병만족이 도구 하나 없는 미션에 성공할지 오늘 밤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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