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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신혜선, 유재석도 인정한 밀당의 고수…"안달나게 하네"

입력 2016-07-01 09:40:58 | 수정 2016-07-01 09:4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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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신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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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신혜선


배우 신혜선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에서는 '우리 무슨 사이야' 특집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니안은 신혜선과 성훈에게 "사적으로 밖에서 만난 적은 없느냐"고 물었다. 이에 신혜선은 "한 번도 없다"며 부인했고, 성훈은 "전화해도 안 받는다"고 답해 눈길을 모았다.

성훈의 말에 신혜선은 "전화를 언제 했다고 오빠가"라며 애교 섞인 말투로 나무랐고, 이를 들은 MC 유재석은 "혜선 씨가 성훈 씨를 안달나게 하네. 너무 힘들게 하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두 사람은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 주목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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