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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에 블락비 피오가 뜬 까닭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

입력 2016-07-01 12:17:39 | 수정 2016-07-01 12: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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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락비 피오, 베이빌론 무대 지원사격
'뮤직뱅크' 베이빌론 블락비 피오기사 이미지 보기

'뮤직뱅크' 베이빌론 블락비 피오


베이빌론이 1일 뮤직뱅크 무대에서 블락비 피오의 지원사격을 받는다.

소속사인 KQ프로듀스 측은 보도자료를 통하여 베이빌론의 뮤직뱅크 무대에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 에 피쳐링을 한 릴보이 대신 블락비 피오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고 밝혔다.

피오는 이미 블락비의 '몇년후에' 에서 선보인 킬링파트로 많은 주목을 받았고, 소속사 측은 이 킬링파트를 그대로 재연해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베이빌론은 지난 23일 공개된 베이빌론의 신곡 '처음 본 여자는 다 예뻐' 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 곡은 스코어, 메가톤이 공동 작곡한 곡으로 힙합적인 느낌과 감미로운 감성을 함께 살리며 고른 지지를 받고 있다.

한편 베이빌론은 오는 7월 23일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는 등 대중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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