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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선우선 만난 최강희 "특별하게 사는 게 싫다"

입력 2016-07-02 09:50:31 | 수정 2016-07-02 09:5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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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선우선·최강희가 결혼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최강희를 만난 선우선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나혼자산다’에서 선우선을 만난 최강희는 "선우선을 만난 첫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 난다. 마치 인형을 보는 것 같았다"고 선우선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어 10년 전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말이 늘었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선우선은 최강희에게 결혼에 관련된 상담도 받았다. 그는 "결혼을 하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이 사랑에 빠지는 순간은 되게 짧다고 하더라. 그런 사람을 만나면 빨리 결혼 할 수 잇다. 내가 키우는 고양이를 사랑해주는 사람이라면 더 좋을 것 같다"고 털어놨다.

최강희 역시 “연애 안 한지 오래됐다. 엄마가 내 나이를 몰랐다. 내 나이에 대한 개념이 없다가 최근에 알게 됐다. 그때부터 엄마가 조바심을 내더라”라고 털어놨다.

특히 최강희는 “지금은 특별하게 사는 게 싫다. 평범하게 좋은 사람 만나면 연애도 하고 결혼하고 싶다. 나 혼자 살기 싫다”라며 “상대의 단점도 품을 수 있을 때 하고 싶다. 이번에 누굴 만나면 시집가야 할 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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