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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돌아온 세븐틴…우지의 살인적인 귀여움 볼래?

입력 2016-07-05 04:03:47 | 수정 2016-07-05 04: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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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우지. 세븐틴 인스타그램기사 이미지 보기

세븐틴 우지. 세븐틴 인스타그램


4월 정규앨범 'Love&Letter'로 한층 더 커진 인기를 자랑했던 세븐틴이 신곡 5곡을 포함한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으로 돌아왔다.

산뜻하고 귀여운 이미지와 발랄한 컨셉으로 인기를 모은 세븐틴은 특히 멤버 '우지'의 주도적인 프로듀싱, 작곡 작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기도 하다.

이번 앨범 역시 '우지'가 앨범 전반에 걸쳐 작곡과 작사를 담당했다고 알려져있다.

한편 27일 세븐틴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Love&Letter' 리패키지 앨범의 오피셜 사진이 13장 게재됐다.

파스텔톤으로 아이와 청년의 경계가 모호한 컨셉으로 눈길을 모으는 이 사진에서 '실력파' 우지의 귀여움 또한 돋보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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