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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온다, 'LOL' 티저 이미지 '숲 속 정령들'

입력 2016-07-05 09:32:25 | 수정 2016-07-05 09:3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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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쏘쓰뮤직


걸그룹 여자친구가 순수 자연 속 보석처럼 빛나는 미모를 발산했다.

여자친구는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의 티저 이미지를 추가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이미지 속 여자친구는 여름의 전령으로 변신, 자연을 닮은 '순도 100%'의 순수함의 결정체다운 매력을 발산해 눈길을 끈다.

푸른 숲 속을 배경으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꽃다발을 든 멤버들은 마치 동화책에서 막 걸어 나온 듯한 청초한 소녀의 매력을 한껏 드러내며 팬들의 마음을 훔치고 있다.

앞서 여자친구는 데뷔 후 첫 정규앨범 'LOL'의 티저 이미지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컴백 프로모션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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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여자친구는 'LOL'의 의미를 지닌 첫 번째 콘셉트 'Laughing out Loud(크게 웃는다)'를 통해 톡톡 튀는 상큼한 매력을 선보인데 이어 두 번째 콘셉트 'Lots of Love(사랑을 듬뿍 보낸다)'를 통해서는 사랑스러운 소녀의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더욱이 이번에 추가 공개된 티저 이미지를 통해 여름을 몰고 온 요정 같은 모습으로 그간 공개된 이미지와는 다른 새로운 매력을 어필하며 '여자친구 천하'의 도래를 알렸다.

오는 11일, 첫 번째 정규앨범 'LOL'을 발표하는 여자친구는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비롯해 '물들어요', 'LOL', '한 뼘', '물꽃놀이', 'Mermaid', '나의 일기장', '나침반', '찰칵', '바람에 날려' 등 사랑과 웃음이 많은 소녀들의 심리상태를 담아낸 다양한 장르 신곡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색깔을 선사할 예정이다.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는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담아낸 곡으로, 작곡가 이기,용배와 다시 한 번 호흡을 맞춰 4연속 흥행을 예감케 한다.

한편, 여자친구는 11일 0시, 타이틀곡 '너 그리고 나'를 포함한 첫 정규앨범 'LOL'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첫 공개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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