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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일용 PD "이화여대편, 멤버들 너무 잘해줘…내 점수는 50점"

입력 2016-07-06 14:29:35 | 수정 2016-07-06 16:4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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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일용 PD


'1박2일' 유일용 PD가 지난 방송에 대해 50점을 줬다.

6일 서울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는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이하 1박2일)' 티타임이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호상CP, 유호진PD, 유일용PD가 참석했다.

이날 유일용 PD는 "이화여대를 결정하게 된 것은 여성 교육의 상징인 학교였기 때문이다. 이 방송이 나갔을 때 불편해하는 분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상은 했다. 그 부분을 최소화하려 노력했다"고 지난 방송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어 "우려했던 이상으로 멤버들이 잘 해줬다. 물론 미흡한 점이 없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한다. 경황이 없다보니 정리되지 못한 점이 아쉬웠다. 그래도 학생들의 공감을 얻어냈다는 점에서 50점을 주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3일 방송된 '1박2일'에서는 '울릉도-너와 나의 공포 극복 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은 17.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일요일 예능 전체 1위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을 여행하며 벌어지는 갖가지 에피소드를 다루는 '1박2일'은 매주 일요일 6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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