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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5'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최고 시청률 3.7%"

입력 2016-07-09 10:31:29 | 수정 2016-07-09 10: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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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5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쇼미더머니5



'쇼미더머니5'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지난 8일 오후 방송된 '쇼미더머니 5'에서는 최종 라운드에 진출할 래퍼가 공개됐다.

이날 '쇼미더머니5' 방송에서 지코의 무대지원을 받고도 가사 실수로 위기를 자초했던 씨잼은 샵건을 꺾고 가장 먼저 파이널 라운드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로써 샵건 팀의 프로듀서인 길&매드클라운은 탈락했다.

매번 의외의 래퍼들을 꺾고 이변의 주인공이었던 서출구는 슈퍼비의 벽을 넘지 못했다. 1차 투표에서 근소하게 앞섰던 서출구는 2차 투표에서 슈퍼비에 역전당했다.

비와이는 레디에 압도적인 표차로 승리했다.

이로써 씨잼과 슈퍼비, 비와이가 결승행을 결정짓고 '쇼미더머니5' 마지막 무대에 나서게 됐다.

한편 9일 시청률 전문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방송된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5'가 평균 시청률 3.1%(이하 유료플랫폼 기준), 최고 3.7%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쇼미더머니5' 자체 최고 기록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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