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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연인 김소영, 몸만 오면 된다" 사랑꾼 등극 (프리한 19)

입력 2016-07-11 11:47:56 | 수정 2016-07-11 11:4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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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오상진이 연인 김소영에 무한 애정을 과시했다.

오상진은 11일 오후 방송되는 O tvN '프리한 19'에서 "주변에서 여자친구 자랑 좀 그만하라고 핀잔을 들었다. 오늘은 안 할 거다"라고 다짐했지만, 방송 중 어김 없이 애정을 표현해 못 말리는 사랑꾼으로 등극한다.

'여행가서 더 안 사오면 후회하는 것 19'를 주제로 세 명의 MC가 세계 각국에서 꼭 사야 할 쇼핑 리스트를 추천하던 중, 오상진은 주부 9단의 매력을 뽐내며 "김소영 씨는 몸만 오시면 됩니다"라고 고백해 전현무와 한석준을 경악하게 만든다.

이날 방송에서는 해외 현지 가격은 저렴하지만, 국내로 들어오면 가격이 2~3배 비싸지는 세계 각국의 잇 아이템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3명의 MC들은 전통이 살아있는 가게 등 흡족한 쇼핑을 할 수 있는 꿀팁을 대거 공개하며 여름 휴가철을 앞둔 시청자들에게 알찬 정보를 제공할 전망이다.

한편 매주 다양한 주제를 선정해 특종을 공개하는 전무후무한 특종랭킹 '프리한 19'는 매주 월요일 오후 4시와 저녁 8시 20분 O tvN에서 방송되며, 밤 12시 20분에는 tvN에서 동시 편성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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