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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방, 조인성과 의리 과시…"돈 빌려주면 곱절될 것"

입력 2016-07-14 15:13:18 | 수정 2016-07-14 15: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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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기방이 절친 조인성과의 의리를 과시했다.

14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음악극 '유럽 블로그'에 출연 중인 강성진과 김기방이 출연했다.

이날 강성진은 "예전에 힘들 때 김수로한테 돈을 빌려주지 못한 적 있다. 김수로가 방송에 나와서 섭섭했다고 얘기했다"며 "그것 때문에 악성 댓글이 많이 달렸다. 이제는 전 재산을 다 빌려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기방은 "나는 조인성에게 마이너스 통장을 만들어서라도 빌려줄 수 있다"며 "곱절로 올 거라는 걸 알기 때문"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이자는 안 받을 거냐"는 질문에 그는 "안 받아도 알아서 챙겨줄 친구다"라고 우정을 과시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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