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제2의 전소미·김세정 나올까…'모모랜드' 측, 비주얼 군단 공개

입력 2016-07-15 09:22:24 | 수정 2016-07-15 09:37:49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역대 최강 비주얼'의 연습생들이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 도전한다.

더블킥컴퍼니는 15일 Mnet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 출연하는 연습생 중 낸시와 연우의 사진을 공개했다.

낸시는 케이블채널 투니버스 '막 이래쇼'를 비롯해 각종 프로그램에 얼굴을 비추며 이미 팬덤을 갖춘 더블킥컴퍼니 연습생이다. 미국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갖게 된 이국적인 외모와 어릴 적부터 다져온 끼로 모모랜드 합류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연우는 169cm의 훤칠한 키에 아름다운 외모로 녹화 시작부터 심사위원들에게 주목을 받은 연습생이다. 특히 소녀시대 멤버 윤아를 닮아 '리틀 윤아'로 불리기도 한다고. 좌우명이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살자'인 만큼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에서도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더블킥컴퍼니는 "낸시와 연우 외에도 총 10명의 연습생들이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를 통해 시청자 여러분들을 만나게 된다. 모두 각자의 매력으로 무장한 친구들이니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서바이벌 모모랜드를 찾아서'는 Mnet이 이단옆차기와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프로듀싱 어벤져스' 군단과 손을 잡은 걸그룹 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오는 22일 금요일 오후 7시 첫 회가 방송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