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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 할리우드 영화 '다크타워' 캐스팅…매튜 맥커너히와 호흡

입력 2016-07-15 14:50:35 | 수정 2016-07-15 14:5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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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수현이 할리우드 영화 '다크 타워'에 캐스팅됐다.

15일 소속사 에코글로벌그룹에 따르면 수현은 최근 '다크 타워' 출연을 확정지었다. 매튜 맥커너히, 이드리스 엘바와 한 작품에서 호흡을 맞춘다.

'다크 타워'는 롤랜드라는 이름을 가진 최후의 총잡이가 위기에 처한 암흑의 탑을 찾아가는 여정이 파란만장하게 펼쳐지는 작품으로 올해 초 촬영을 시작해 오는 2017년 2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극 중 수현은 아라 캠피그넌(Arra Champignon) 역을 맡았다.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으로 성공적인 할리우드 신고식을 치룬 수현은 '마르코 폴로 시리즈', '이퀄스' 등 드라마와 영화까지 넘나드는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다. 수현은 이번 '다크 타워'의 주연 발탁으로 글로벌한 행보를 이어갈 계획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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