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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계 왕언니' 원더걸스, 10년차 포스 과시

입력 2016-07-15 16:13:20 | 수정 2016-07-15 16: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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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원더걸스가 11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Why So Lonely'로 돌아왔다. 컴백 신호탄을 알리자마자 각종 음원 사이트를 휩쓸고 있는 원더걸스가 10년차 걸그룹의 포스를 유감없이 발휘하며 카메라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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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So Lonely'는 그간 원더걸스의 시그너처와도 같았던 '레트로' 분위기는 유지하되, 보다 더 세련되고 듣기 편안한 멜로디의 곡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앨범은 JYP의 수장인 박진영의 품을 떠나, 온전히 원더걸스 멤버들의 힘으로 완성한 첫 작품이라 더욱 의미가 깊다. 본인 스스로가 해석한 ‘원더걸스만’의 색에 대한 고민이 가장 큰 숙제였다고 말하는 원더걸스. 이러한 수많은 고민 끝에 탄생한 앨범에 대한 멤버들의 애착은 그 어느 때보다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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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20대 중후반의 나이에 들어선 원더걸스. 시간의 흐름만큼 보다 성숙하고 완벽한 음악을 들려주고 싶다는 그녀들의 열정이 담긴 새 앨범에 대한 인터뷰와 화보는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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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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