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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이종석·한효주 "드라마는 오랜만…다음 대본 기다려진다"

입력 2016-07-18 14:31:03 | 수정 2016-07-18 15: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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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 이종석-한효주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W' 이종석-한효주 / 사진 = 변성현 기자


배우 이종석과 한효주가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MBC 새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이하 'W') 제작발표회가 18일 오후 서울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정대윤 PD를 비롯해 작품에 출연하는 이종석, 한효주, 김의성, 이태환, 정유진, 이시언이 참석했다.

이날 이종석은 "오랜만에 드라마를 한다. 더위를 많이 타서 힘들게 촬영하고 있다. 많이 사랑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효주 역시 "오랜만에 드라마를 선택해서 하게됐는데 이렇게 재미있고 좋은 대본이 나에게 와서 행운이라 생각한다. 너무 재미있게 촬영하고 있다"며 "내가 드라마에 임하면서 기다려지기가 쉽지 않은데 어떻게 나올까 궁금하고 다음 대본이 기다려진다. 장르적으로도 신선하고 많은 분들이 즐길 거리가 많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전했다.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한효주 분)가 우연히 인기절정의 '웹툰 W'에 빨려 들어가 청년 재벌 강철(이종석 분)을 만나면서 연쇄적으로 일어나는 사건을 그린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다.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으로 사랑을 받았던 송재정 작가와 스타일리시한 연출력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이 의기투합하고, 한효주와 이종석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은 기대작 'W'는 오는 20일 첫 방송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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