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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정상훈 "SNL 이미지, 10년 만의 영화에 누 될까 염려"

입력 2016-07-18 22:33:31 | 수정 2016-07-19 05:2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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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혜옹주 박해일, 손예진, 정상훈  / 네이버 TV캐스트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덕혜옹주 박해일, 손예진, 정상훈 / 네이버 TV캐스트 캡처


배우 박해일, 손예진, 정상훈이 출연한 영화 ‘덕혜옹주(The Last Princess)’의 무비토크 라이브가 18일 네이버 TV캐스트에서 진행됐다.

정상훈은 '덕혜옹주'가 10년만에 출연하는 영화라며 소감을 전했다.

박해일은 정상훈이 영화 선배님이라며 영화인임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손예진은 “항상 여름시장은 전쟁”이라며 “여러모로 떨리는 마음이 크다”고 개봉을 앞둔 소감을 말했다.

박해일은 “오랜만에 관객들 찾아뵙는 거라서 기대도 크고 설렌다”고 소감을 전했다.

‘덕혜옹주’는 일본에 끌려가 평생 조국으로 돌아오고자 했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덕혜옹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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