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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완전체 화보, 아이유의 부러운 근무환경

입력 2016-07-19 09:08:16 | 수정 2016-07-19 09:2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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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화보 /코스모폴리탄기사 이미지 보기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화보 /코스모폴리탄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의 배우들이 뭉쳤다.

홍일점 아이유부터 이준기, 강하늘, 홍종현, 백현, 남주혁, 지수, 윤선우는 최근 코스모폴리탄과의 화보 촬영을 진행 색다른 매력을 뽐냈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중국 내에서 드라마로 제작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기도 했던 중국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다.

그동안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등을 통해 비주얼 감각이 뛰어나기로 정평을 얻은 김규태 감독이 함께 하고, 대세 배우들이 출연을 결정하는 등 사전제작으로 기획 단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태.

화보에서 배우들을 드라마 촬영 내내 사극 의상을 입다가 요즘 의상을 입고 포즈 취하는 것을 보며 칭찬하기도 하고, 이런 모습 처음 봤다며 놀라기도 하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유쾌하게 만들었다. 촬영 중간중간 셀카를 찍고 대화를 나누는 모습은 그야말로 절친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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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드라마에 대해 “타임 슬립을 소재로 궁중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나 로맨스 등이 꽤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답니다” 라고 설명했다. 아이유는 “원작 소설을 먼저 읽었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었죠. 김규태 감독님에 대한 신뢰도 컸다"면서 기대감을 밝혔다.

강하늘은 “성격 좋은 또래 배우가 많아 촬영 초반부터 분위기가 아주 좋았습니다”라고 배우들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는 고려황실에 역사의 키를 쥔 여인이 타임슬립 해 황권경쟁 중심에 서 있는 황자들과 써내려가는 사랑과 우정, 신의의 감성 멜로다. 스타일리시한 연출의 대가 김규태 감독의 손에서 빚어진 새롭고 진일보한 사극감성을 만나볼 수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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