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라디오스타' 조현아 "비행기에서 땅콩 먹고싶은데, 이름 때문에…"

입력 2016-07-20 23:46:06 | 수정 2016-07-20 23:46:06
글자축소 글자확대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 MBC 라디오스타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어반자카파의 조현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는 기안84, 정진운, 조현아, 박태준이 출연해 이야기 보따리를 펼쳤다.

20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어반자카파 멤버 조현아가 동명이인의 고충을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조현아는 동명이인에 대해 언급하며 "이름을 부를 때마다 난감했다"며 다니던 병원도 못가고 포인트 적립도 못했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비행기에서 땅콩을 먹고 싶어도 못 먹는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에서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조현아는 흥 넘치는 성대모사로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