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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왓업쇼미' 딘딘, 비와이와 랩 실력 비교 질문에…"당연히 비와이"

입력 2016-07-23 10:40:16 | 수정 2016-07-23 1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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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딘딘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딘딘



'왓업쇼미' 딘딘이 비와이와 자신의 랩 실력을 비교했다.

지난 22일 Mnet에서는 '쇼미더머니5' 코멘터리를 담은 방송 '왓업쇼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왓업쇼미'에서 김기리는 딘딘에게 이번 시즌 최종 우승을 차지한 래퍼 비와이와 비교하면 누구의 실력이 더 출중한지 질문을 던졌다. 딘딘은 잠시 당황한 표정을 지은 후 "비와이지 누구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왓업쇼미'에 게스트 두 명이 등장했다. 바로 이번 시즌 길과 함께 프로듀서 팀을 이끈 래퍼 매드 클라운과 그들에게 소속됐던 래퍼 도넛맨이었다.

도넛맨과 매드 클라운은 막간 속마음 토크 시간을 가졌다. 딘딘과 김기리는 두 래퍼에게 거침없는 질문을 이어나갔다. 먼저 매드클라운에게는 길과 연관된 질문이 계속됐다. 때리고 싶었던 적이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한 매드 클라운은, 꿀밤, 뺨 때리기, 폭행 중 마음적으로는 폭행에 가까웠다고 답했다.

의외의 답을 들은 딘딘과 김기리는 펄쩍 뛰며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두 진행자는 "정말 사이가 안좋으면 이렇게도 말 못한다"고 덧붙였다. 도넛맨 역시 지인들에게 프로듀서(길·매드 클라운) 험담을 한 적이 있냐는 것과 후회한 적 있냐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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