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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시대' 성공적인 출발 "여대생들의 리얼한 삶 공개"

입력 2016-07-23 15:02:47 | 수정 2016-07-23 15: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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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청춘시대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청춘시대



'청춘시대'가 성공적인 첫 방송을 끝냈다.

지난 22일 첫 방송 된 JTBC 금토드라마 ‘청춘시대’에서는 셰어 하우스에 마지막으로 합류한 유은재(박혜수)의 극한 동거 적응기가 담겼다.

이어 오늘 방송되는 ‘청춘시대’ 2회에서는 금남의 구역인 벨르에포크에서 발견된 한 장의 남자 트렁크 팬티에 대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종일 이야기를 해도 전혀 문제가 없을 것 같은 수다력을 가진 정예은(한승연 분)이 다른 4명의 캐릭터와 그간 동거생활을 통해 얻은 정황들을 조목조목 따져가며 모두를 용의선상에 올려놓는다.

제작진은 “셰어 하우스에서 발견된 남자의 속옷으로 함께 살고 있는 여대생들의 민낯이 더욱 리얼하게 드러난다. 과연 속옷의 주인은 누구이며 규칙을 깨버린 사람은 누구인지, 그리고 진실 공방 속에서 밝혀지는 반전을 놓치지 마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청춘시대’는 외모부터 남자 취향, 연애스타일까지 모두 다른 5명의 매력적인 여대생이 셰어하우스에 모여 살며 벌어지는 유쾌하고 발랄한 여대생 밀착 동거 드라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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