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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여직원들' 아이린 첫 연기 데뷔 "어색했던 첫 촬영, 이제는…"

입력 2016-07-25 14:17:05 | 수정 2016-07-25 14: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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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회사 여직원들' 이민지, 아이린 /사진='게임회사 여직원들' 공식페이스북기사 이미지 보기

'게임회사 여직원들' 이민지, 아이린 /사진='게임회사 여직원들' 공식페이스북


웹드라마 '게임회사 여직원들'이 이례적인 화제를 모으고 있다.

'게임회사 여직원들'은 25일 오전 10시 네이버 TV캐스트와 다음 웹툰을 통해 동시 공개됐다.

이는 게임 준비만 7년 째, 자식 같은 게임들이 무수히 엎어져도 굴하지 않고 고군분투하는 모바일 게임회사 '식빵소프트'에서 근무하는 다섯명의 직원들의 이야기를 담았다.

주인공으로 걸그룹 레드벨벳의 멤버 아이린, '응답하라 1988'에서 눈도장을 받은 배우 이민지가 출연,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아이린은 '식빵소프트'의 게임 개발자이자 공포영화와 콜라 마니아로 안경으로 못 가리는 절대 미모를 가진 캐릭터를 맡았다. 이민지가 맡은 마시멜은 그래픽 디자이너로 동료를 지키는 '용자'가 되는 것이 꿈이다.

아이린은 "독특하고 재미있는 웹드라마"라면서 "어색했지만 이제는 장난도 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촬영을 했다"라고 첫 연기 데뷔 소감을 전했다.

'게임회사 여직원들' 7회~11회는 다음 달 1일 오전 10시에 추가로 공개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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