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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스'도 막지 못했다…W, 방송 첫 주부터 화제성 1위

입력 2016-07-25 16:01:46 | 수정 2016-07-25 16: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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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수목드라마 ‘W(더블유)’가 폭발적인 반응을 입증했다.

25일 굿데이터 코퍼레이션이 발표한 7월 3주차 TV화제성 드라마 부문에서 'W'가 1위 자리를 차지한 것.

1회 방송 후 잠잠했던 반응은 2회 방송 후 터지면서 드라마 전체 1위를 차지했다. 동 시간대 경쟁작품인 KBS2 ‘함부로 애틋하게’와 집중적으로 비교된 MBC ‘W’는 새로운 유형의 스토리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동안 ‘함부로 애틋하게’, ‘굿와이프’ 등의 등장에도 줄곧 1위 자리를 지켜왔던 ‘닥터스’는 비록 2위로 내려왔으나 화제성은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특히 주인공인 박신혜, 김래원에 대한 인기는 여전히 높게 형성되고 있으며 작품에 대한 평가도 좋아 차주 1위 자리를 놓고 다시 ‘W’와 경쟁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3위는 ‘함부로 애틋하게’, 4위 ‘굿와이프’인 가운데 5위에 이름을 올린 JTBC의 ‘청춘시대’ 역시 첫 방송에 대한 화제성이 높았다. ‘재미있다’, ‘볼만하다’ 는 의견과 함께 박혜수를 비롯 출연진의 연기가 굿평을 받았다.

그 뒤로는 10위 까지 ‘38사기동대’, ‘싸우자 귀신아’, ‘뷰티풀마인드’, ‘원티드’ 그리고 ‘아이가 다섯’ 순으로 발표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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