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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이종석 한효주, '떡밥' 배달왔습니다

입력 2016-08-01 09:32:59 | 수정 2016-08-01 11: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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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유(W)' 이종석 한효주 /초록뱀미디어기사 이미지 보기

'더블유(W)' 이종석 한효주 /초록뱀미디어


‘더블유(W)’ 이종석-한효주의 맥락 있는 ‘요정설 실체’가 전격 공개됐다. 만찢남-만뚫녀 철연주 커플의 ‘요정설’을 뒷받침할만한 비하인드 컷까지 대량으로 공개돼 보는 이들의 미소를 만개하게 하고 있다.

MBC 수목미니시리즈 ‘W(더블유)’(송재정 극본/ 정대윤 연출/ 초록뱀미디어 제작) 측은 1일 ‘W-DAY’와 5-6회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의 월요병 극복 프로젝트 2탄으로 극중 철연주(강철+오연주) 커플의 요정설 뒷받침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W’는 무섭게 휘몰아치는 폭풍 전개 속에서 시청률 1위에 등극했다. 4회까지 ‘웹툰W’에 빨려 들어간 연주(한효주 분)가 위기의 순간마다 강철(이종석 분)을 구하는데 성공했고, 결국 자신이 만화 주인공임을 인지한 강철이 현실세계에 입성하는 파격적인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무엇보다 지난 4회동안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것은 완벽한 연기력은 물론 ‘만찢남’ 강철을 위해 태어난 듯한 완벽한 비주얼과 백색 밀가루 피부, 매력적인 보이스로 여심을 사로잡은 이종석과 스펙터클한 여정을 이어간 ‘만뚫녀’ 연주의 장소불문 의상불문 ‘미친미모’였다.

현실과 만화를 오가는 ‘W’ 방송 이후 두 사람에 대한 뜨거운 반응은 결국 ‘요정설’까지 등장했다. 특히 이종석은 ‘남신설’, ‘요정설’을 대동하며 “뭐죠? 난 왜 옷 사주고 뺨을 맞죠?”를 필두로 극중 말투인 ‘죠죠’를 콜라보 해 팬들은 그를 ‘죠죠 요정’으로 부르고 있는 상황. 또한 한효주 역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세젤예’라는 수식어와 함께 ‘세젤예 요정’으로 임명됐다.

이 같은 비현실적 비주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두 사람의 종횡무진 활약의 결정체인 ‘요정설’을 뒷받침할 만한 장난기 가득한 비하인드 컷까지 공개돼 온라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 속에는 팬트하우스에서 마주한 이종석-한효주의 장난기 가득한 모습과 함께 수감된 한효주의 대본열공과 귀엽고 발랄한 모습, 한효주 앞에서 귀엽게 브이와 입을 크게 벌려 웃음을 자아내는 이종석-이태환 등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미소에 장난기까지 닮은 두 케미요정으로 인해 ‘W’ 촬영장은 웃음이 끊기질 않는다고.

특히 ‘W’ 측은 비하인드 컷과 함께 시청률 1위를 기념하며 시청자들을 위한 휴대폰 배경화면을 자체제작, 공식 페이스북 등을 통해 역 조공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다. ‘수봉’ 역 이시언이 나선 복습영상을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자체제작해 팬들과 함께 소통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대해 ‘W’ 제작사 측은 “이종석-한효주를 비롯해 많은 연기자들과 스태프들이 시청률 1위에 기뻐하며 더운 날씨 속에서 열심히 촬영에 매진하고 있다”면서 “드라마를 응원해 주시는 팬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담아 앞으로도 ‘W’를 재미있게 즐기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고,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등 소통하며 ‘W’ 데이를 만끽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많은 응원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W’는 현실세계의 초짜 여의사 오연주가 우연히 인기절정 ‘웹툰W’에 빨려 들어가 주인공 강철을 만나면서 이로 인해 스펙터클한 사건들이 연쇄적으로 일어나며 색다른 긴장감을 선사할 로맨틱 서스펜스 멜로 드라마로, 오는 3일 수요일 밤 10시 대망의 5회가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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