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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은 "저 임신했어요" 11월 출산 예정 (공식입장)

입력 2016-08-01 09:51:44 | 수정 2016-08-01 11: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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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세은이 예비맘이 됐다.

이세은 소속사 측은 1일 공식입장을 통해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한다"면서 "원숭이해에 새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이세은은 신혼생활 1년여만에 임신해 오는 11월경 출산을 앞두고 있다.

이세은은 지난 2015년 3살 연하의 금융맨과 2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결혼 당시 보도에 따르면 이세은의 남편은 부국증권의 오너 자제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음은 이세은 측 공식입장>

안녕하세요?

C9 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이세은씨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배우 이세은이 원숭이해에 새 가족을 맞이합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이세은은 결혼 1년만에 소중한 새 생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며, 다가오는 11월경 출산 할 예정입니다.

가족과 주변사람들에게 소식을 알리고 현재 축복 속에 태교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기쁜 소식인 만큼 따뜻한 마음으로 지켜봐 주길 바랍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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