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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메달 아닌 명예를 위해'

입력 2016-08-02 13:20:19 | 수정 2016-08-02 13:2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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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국가대표 박태환이 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훈련에서 힘차게 역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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