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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스코리아' 아껴둔 비키니 사진 대방출…'명불허전 미코 몸매'

입력 2016-08-02 15:07:01 | 수정 2016-08-02 15:2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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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지난달 8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렸다.

이날 참가번호 12번 미스 서울 대표 김진솔이 34명의 참가자들을 제치고 201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김진솔은 "60번째 미스코리아 주인공이 돼서 더욱 행복하다"면서 "대한민국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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