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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장미로 태어난 오스칼'

입력 2016-08-03 11:25:47 | 수정 2016-08-03 11:3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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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올림픽 여자사격의 김장미가 2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의 올림픽 슈팅센터에서 동료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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