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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은 마르디니, 사람들은 난민이라 부르죠

입력 2016-08-04 11:19:00 | 수정 2016-08-04 11: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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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를 탈출해 지중해를 헤엄쳐 난민이 돼 난민대표팀으로 리우올림픽에 출전하는 유스라 마르디니가 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아쿠아틱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공식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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