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소녀의 꿈, 리우에 남다

입력 2016-08-04 10:05:32 | 수정 2016-08-04 10:06:26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2016 리우올림픽 여자 기계체조 대표 이고임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 주 과룰류스 국제공항에서 한국으로 돌아가는 항공편을 기다리며 생각에 잠겨 있는 모습. 대한민국 선수단 최연소 대표였던 이고임은 리우에서 현지 적응 훈련 도중 왼팔골절상을 입어 올림픽 출전이 좌절됐다.

연합뉴스

POLL

새로 자동차를 구입할 경우 어느 나라 제품을 선호하십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