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서울 낮 최고 36도, 냉방병 예방 주의…증상 봤더니

입력 2016-08-05 13:58:45 | 수정 2016-08-05 13:58:45
글자축소 글자확대
서울 낮 최고 36도
서울 낮 최고 36도 / 사진=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서울 낮 최고 36도 / 사진=한경DB


5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36도까지 치솟았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역별 이날 예상 최고기온을 보면 경기 성남·과천·광명이 37도로 가장 높고, 서울, 경기 부천·의정부·고양·포천, 충남 논산 36도를 기록했다.

에어컨으로 시원한 실내와 무더운 바깥을 오가다보면 우리 몸은 큰 온도차로 스트레스를 받고 냉방병 현상을 겪게 된다. 냉방병 증상은 피로, 소화불량, 기억력 감퇴, 콧물, 코막힘, 두통 등이 있다.

현재 전국 대부분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