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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제작진, "무한뉴스에서 정형돈 하차소식 전한다"

입력 2016-08-06 16:45:15 | 수정 2016-08-06 16: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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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트위터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무한도전 트위터



정형돈의 '무한도전' 하차 소식이 전해진다.

6일 MBC ‘무한도전’ 제작진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정형돈의 하차 소식을 전하는 ‘무한뉴스’ 오늘 저녁 6시 20분 시작합니다”고 전했다.

‘무한도전’ 제작진이 공개한 사진엔 다소 우울한 표정으로 앉아 있는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하하 황광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정형돈은 지난달 29일 ‘무한도전’ 하차를 공식 선언했다. 정형돈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무한도전’에 복귀해 정상적으로 활동하기에는 아직 건강이 완전하게 좋지 않은 상태이며, 이런 상황에서 많은 분이 희망하는 ‘복귀’를 무작정 미루고만 있는 것은 적지 않은 심적 부담감으로 작용했습니다”고 하차 이유를 밝혔다.

한편 6일 오후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본격적인 '두근두근 다방구' 게임이 시작될 예정이다.

지난 주 '무한도전' 방송에서는 이름점, 사주 궁합, 타로카드 등을 참고한 뒤 파트너 선택을 통해 유재석-박명수, 정준하-하하, 양세형-광희가 각각 팀을 이루게 됐다.

추격전 에이스로 떠올랐던 광희는 이번 다방구 게임에서도 능숙하게 양세형을 리드해나갔다. 심박수를 올리는 색다른 방법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추격전 동선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는 광희를 보며 파트너 양세형은 감탄했다는 후문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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