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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생겼구나' 자꾸 봐도 좋은 금메달

입력 2016-08-08 11:19:11 | 수정 2016-08-08 11: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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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현지시간)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여자양궁 단체 결승전에서 우승한 장혜진(왼쪽부터) 최미선, 기보배가 시상대에서 금메달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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