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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엄윤철 '금메달인 줄…'

입력 2016-08-08 12:28:18 | 수정 2016-08-08 12:2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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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리우센트루 역도 경기장에서 열린 남자역도 56Kg급 A조 경기에서 북한의 엄윤철이 용상 3차시기에서 올림픽 기록인 169Kg에 도전해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엄윤철은 세계기록을 세우며 선전한 중국의 룽칭취안에게 뒤져 은메달을 차지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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