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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드론] 혼저옵서예!…제주의 에메랄드빛 여름바다를 만나다

입력 2016-08-10 09:28:45 | 수정 2016-08-10 09: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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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최악의 폭염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2016년 여름.

지난 봄, 환하게 웃는 꽃을 담기 위해 남도의 하늘을 가로지른 [한경닷컴 드론]이 이번엔 제주 하늘에 다시 떠올랐다. 추락의 아픔을 딛고 다시 힘찬 날갯짓을 한 드론은 자유로운 제주의 창공을 힘차게 가르며 아름다운 영상을 담아냈다.

실제 제주의 여름바다는 말로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 그 자체였다. 하늘에서 촬영된 영상을 수백 번, 수천 번 돌려봐도 동공 속 깊이 자리잡은 그 제주의 추억을 대신할 순 없었다.

이 뜨거운 여름, 어디로도 떠나지 못했다면 하늘에서 바라본 아름다운 제주의 여름바다를 보며 달래보면 어떨까.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바다기사 이미지 보기

시원하게 펼쳐진 제주바다



선물 같은 섬 제주기사 이미지 보기

선물 같은 섬 제주



한 폭의 그림 같은 제주기사 이미지 보기

한 폭의 그림 같은 제주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단 둘이기사 이미지 보기

에메랄드빛 바다 위에 단 둘이



한 폭의 그림처럼기사 이미지 보기

한 폭의 그림처럼



하늘에서 본 제주 바다기사 이미지 보기

하늘에서 본 제주 바다



푸른 물감 풀어놓은 듯한 제주 앞바다기사 이미지 보기

푸른 물감 풀어놓은 듯한 제주 앞바다



푸른 바다를 유유히 가르며기사 이미지 보기

푸른 바다를 유유히 가르며



그림 같은 제주의 풍경기사 이미지 보기

그림 같은 제주의 풍경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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