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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선 "한 달만이라도 혼자 살고 싶어"

입력 2016-08-10 09:31:15 | 수정 2016-08-10 09: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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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박미선이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를 언급했다.

박미선은 10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 FM 노홍철입니다'에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자랑했다.

그는 "무더위 때문에 너무 힘들다"며 "시어머니랑 함께 사는데, 올 여름이 가장 덥다고 하시더라. 온 지구가 더워지고 있다. 환경을 지켜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 일곱 식구와 함께 살고 있는 박미선은 "MBC의 '나 혼자 산다'라는 프로그램이 있지 않느냐. 그걸 보면서 생각한 건데, '나 혼자 살고 싶다'라는 프로그램 만들어보고 싶다. 태어나서 단 한 번도 혼자 살아본 적이 없다. 딱 한 달만이라도 혼자 살아보고 싶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어 "이혼이나 별거가 아닌, 그냥 '나도 그렇게 한 번 살아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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