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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로 측 "항공권 사기 피해? 전혀 무관"

입력 2016-08-10 10:35:53 | 수정 2016-08-10 10:3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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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로 측이 항공권 사기 피해 논란과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수로의 소속사 SM C&C 측은 최근 불거진 공연계 항공권 사기 피해 사건에 대해 "김수로는 항공권 사기 피해 사건과는 무관하다. 이번 사건과는 연관이 없다"고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수로가 지인으로부터 항공권 사기 피해를 당했다고 보도했다. 게다가 김수로가 이날 자신의 SNS에 "오사카 경품 당첨되신 분들. 걱정하지 마세요. 꼭 보내드립니다. 제가 약속한 거잖아요"라는 글을 게재해 그에게 관심이 쏠린 것.

한편, 경기 안양만안경찰서에 따르면 뮤지컬 배우 등 120여 명으로부터 항공권 사기를 당했다는 고소장이 접수됐다. 모 여행사 직원 A씨로부터 항공권을 싸게 사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수십에서 수백만 원 씩 총 3억여 원을 건넸다가 사기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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