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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쑨양 "느리다는 말 밖에" 쓴소리

입력 2016-08-10 11:02:03 | 수정 2016-08-10 11: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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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
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 쑨양 발언 / MBC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박태환 100m 예선도 탈락, 쑨양 발언 / MBC 방송 캡처


2016 리우 올림픽에 출전한 박태환이 100m 예선에서도 탈락하자 쑨양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박태환은 10일(한국 시각) 2016 리우올림픽 남자 자유형 100m 예선 4조에서 4위를 기록, 전체 32위를 차지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그는 지난 7일 치러진 자유형 400m 예선에서 전체 10위를 차지하며 탈락한 데 이어 8일 열린 자유형 200m 예선에서도 전체 29위를 기록하며 연이어 탈락의 고배를 마셨다.

박태환과 함께 예선을 치른 쑨양은 8일 중국의 한 매체를 통해 "박태환의 속도감은 특별했다. 그는 훌륭한 리듬감을 갖고 있다. 그러나 리우에서는 확실히 느리다는 말밖엔 못하겠다"며 안타까움을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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