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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와 열애설' 설현, 감출 수 없었던 뒤태 '딱 걸렸네'

입력 2016-08-10 12:54:30 | 수정 2016-08-10 13:0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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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설현 열애설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지코 설현 열애설 /한경DB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10일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지난 3월 이후부터 만나 약 5개월 째 열애 중이라고 디스패치는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가장 힘든 시기에 의지가 됐던 든든한 친구이자 선배, 연인인 것으로 알려졌다.

포착된 사진에서 설현과 지코는 주로 지코의 포르쉐 차량으로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감췄지만 특유의 '연예인' 아우라는 지우지 못했다.

설현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역시 “본인에게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라고 말을 아꼈다.

한편, 세간에서는 그야말로 '핫한 커플'이라는 반응이다. 지코는 2011년 블락비로 데뷔, 작사 작곡 능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힙합신에서도 인정받아 온 '탈아이돌' 형 뮤지션. 설현은 AOA로 2012년 데뷔, 청순한 미모와 상반된 육감적인 몸매로 광고계를 접수하며 활약 중이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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