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펜싱 에페 금메달' 박상영, '국민남동생' 등극…인터뷰서 애인 언급

입력 2016-08-10 14:41:45 | 수정 2016-08-10 14:53:36
글자축소 글자확대
'펜싱 에페 금메달' 박상영
펜싱 에페 금메달 박상영기사 이미지 보기

펜싱 에페 금메달 박상영


2016 리우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개인전에서 금메달 획득에 성공한 펜싱선수 박상영이 화제다.

박상영은 10일(한국시간) 10-14로 한 점만 내주면 끝나는 경기에서 5점 연속 득점을 올리며 역전승을 거뒀다. 대결 후 박상영은 대한민국 '국민남동생'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대중들은 그의 집중력과 끈기에 감탄을 자아냈다.

박상영은 금메달 획득 후 여자친구 존재 여부를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취재진과의 인터뷰서 "싸워 냉전 중이다. 단체전 후에 연락하지 않을까"라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POLL

손학규 고문이 누구와 손을 잡는 게 가장 어울린다고 보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