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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설현과 알아가는 중" (공식입장)

입력 2016-08-10 14:12:58 | 수정 2016-08-12 17:4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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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 설현 열애 인정 공식입장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지코 설현 열애 인정 공식입장 /한경DB


블락비 멤버 지코가 AOA 설현과의 열애에 대해 애매한 해명을 내놨다.

10일 블락비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어려운 시기에 만나 서로 의지하면서 호감을 갖게 되고 편안한 사이로 지내고 있는 중"이라면서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라고 덧붙였다.

한 매체에 포착된 사진에 따르면 설현과 지코는 현재 5개월차 '신생' 연인이다. 두 사람은 주로 지코의 포르쉐 차량으로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지코가 설현의 숙소에 자신의 포르쉐 차량을 가지고 데리러 가면, 설현은 쏜살같이 그 차에 탑승했다.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감췄지만 특유의 '연예인' 아우라는 지우지 못했다.

지코는 2011년 블락비로 데뷔, 작사 작곡 능력을 과시하며 가요계 음원강자로 군림했다. 설현은 AOA로 2012년 데뷔, 청순한 미모와 상반된 육감적인 몸매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떠오른 바 있다.

다음은 설현과 열애에 대한 지코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세븐시즌스 입니다.

열애설 보도 이후 본인에게 확인해 본 결과 여러운 시기에 만나 현재 알아가고 있는 친한 선후배라는 입장을 전해 왔습니다.

세븐시즌스는 소속 아티스트 개인의 생활과 의견을 늘 존중하고 있으며, 따뜻한 시선으로 두 사람을 지켜봐 달라는 부탁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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