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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포토] 박소담, '아름다운 무쌍의 매력~'

입력 2016-08-10 14:52:34 | 수정 2016-08-10 14:5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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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성현 기자 ] 배우 박소담이 10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tvN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극본 민지은, 원영실, 연출 권혁찬, 이민우)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손나은 등이 출연하는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감성그룹 회장과 인연으로 대저택 하늘집으로 들어온 씩씩한 여고생이 고집스럽고 자유로운 세 명의 도련님, 한 명의 경호원과 동거를 시작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담은 스무살 청춘들의 동거모험담으로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이다.

변성현 한경닷컴 기자 byun8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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