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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X엑소 합동 무대 성사…무한도전 측 "연습+녹음 진행 계획"

입력 2016-08-11 17:19:45 | 수정 2016-08-11 18: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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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기다렸던 그룹 엑소와 유재석의 컬래버레이션이 드디어 성사된다.

11일 오후 MBC '무한도전' 멤버 유재석과 엑소 멤버들의 컬래버레이션이 성사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에 MBC 측은 "유재석과 엑소의 연습이 시작된 것은 사실이다. 구체적인 내용은 이제 기획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 수차례 연습하면서 녹음 등을 진행하려 한다"며 향후 계획을 밝혔다.

지난 1월 '무한도전' 행운의 편지 특집에서 유재석은 '엑소와 컬래버레이션'이라는 미션을 받게 됐다.

이후 엑소 멤버 수호는 정규 3집 'EX'ACT' 컴백 기자회견을 통해 "최근에 유재석을 만날 기회가 있었는데 '조만간 보자'라고 얘기해주시더라. 자세한 건 '무한도전' 팀과 더 얘기를 나눠봐야 할 것으로 보인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유재석과 엑소의 합동 무대가 확실시돼 팬들의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키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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