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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의 '돌려드리고 싶은 따봉'

입력 2016-08-12 06:48:26 | 수정 2016-08-12 10: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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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혜진 ⓒ gettyimages/이매진스기사 이미지 보기

장혜진 ⓒ gettyimages/이매진스



장혜진이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딴 뒤 시상대에서 엄지손가락을 들어 보이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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