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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곳을 보는 '우리'

입력 2016-08-12 10:47:43 | 수정 2016-08-12 10:4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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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장혜진과 동메달을 획득한 기보배가 경기직후 열린 시상식에서 게양되는 태극기를 바라보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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