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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웨이' 예지원, "성형수술 포기한 이유? 한 번 하면…"

입력 2016-08-12 10:20:40 | 수정 2016-08-12 10: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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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예지원이 성형수술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1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 예지원은 한복을 입고 수중 촬영에 도전했다.

이날 예지원은 분장실에서 성형수술에 대한 질문을 받고 "만약에 쌍꺼풀 수술을 한다고 하면 앞도 트고 뒤도 터야 할 거 같아 포기했다"며 "공사가 커져서 못 알아보게 될 거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면 오디션도 다시 봐야 하고"라며 웃었다.

그는 "어느덧 40대가 됐다"라며 "솔직히 불안하고 속상한 마음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젊음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마음에 작품에서 역할에 더 충실할 수 밖에 없다"라며 "젊음을 즐기기 위한 절실함이 나온다. 특히 40대 여배우들에게 주목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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