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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돌아왔습니다'…김현우의 한 맺힌 인사

입력 2016-08-16 08:45:24 | 수정 2016-08-16 08:4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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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레슬링의 김현우가 14일 오후(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파크 카리오카 아레나 2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75kg급 동메달 결정전에서 보소 스타르세비치(크로아티아)를 꺾고 동메달을 차지한 뒤 매트에 태극기를 놓고 감동의 눈물을 흘리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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