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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셰프 출연…딸 공승연 요리 실력 '당황'

입력 2016-08-16 10:44:48 | 수정 2016-08-16 10:4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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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공승연
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공승연 / 사진 = JTBC 방송 캡처·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냉장고를 부탁해 유창준 공승연 / 사진 = JTBC 방송 캡처·한경DB


배우 공승연과 트와이스 정연의 아버지 유창준 셰프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화제다.

15일 오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창준 셰프가 특별 출연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 가운데 공승연의 요리 실력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도 늘고 있다.

공승연은 MBC '우리결혼했어요4'에서 어설픈 요리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공승연은 햄을 굽다 프라이팬을 태워먹는 것은 기본, 어설픈 칼질로 많은 이들을 당황케 했다. 또한 열심히 만들었지만 간이 제대로 맞지 않아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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